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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21 / 09 / 2021
렌징, 탄소 제로 TENCEL™ 브랜드 섬유 런칭 1주년 기념 및 REFIBRA™ 기술로의 확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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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09 / 2021
렌징, 탄소 제로 TENCEL™ 브랜드 섬유 런칭 1주년 기념 및 REFIBRA™ 기술로의 확대 발표
  • 순환 경제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니즈를 충족하고 2050년까지 탄소 배출 넷-제로를 달성하기 위한 렌징의 노력을 강화
  • 탄소 제로의 TENCEL™ 브랜드의 라이오셀 섬유를 최신 청바지 라인업에 적용한 JACK & JONES와 같은 브랜드를 비롯하여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압도적인 반응으로 이정표적인 기록을 달성
  • 더욱 혁신적인 원자재 사용 확산 위해 전 세계 파트너 원단업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모멘텀을 확보할 예정

2021101, 렌징렌징 그룹은 오늘 탄소 제로 TENCEL™ 브랜드 섬유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함과 함께 "순환 패션"과 탄소 중립에 대한 산업계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소 제로 TENCEL™ 브랜드 섬유를 REFIBRA™ 기술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출시된 최초의 탄소 제로 TENCEL™ 브랜드 라이오셀 및 모달 섬유는 여러 패션 브랜드와 원단업체와 같은 업계 파트너사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모멘텀을 얻어왔다. 2021년 9월 부터 제공되는 REFIBRA™ 기술로 확장된 탄소 제로 TENCEL™ 브랜드 섬유는 패션 브랜드들의 탄소 감축 목표 달성 및 소비자들이 지속 가능한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 넷-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렌징의 약속을 강화한다.

새로운 확장은 탄소 발자국 감소 뿐만 아니라 REFIBRA™ 기술로 순환성 증가를 통해 진정성 있는 지속 가능성 섬유 산업을 구축하려는 렌징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원단 제조 공정에서 쓰고 남은 면을 업사이클링 하여 면 펄프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포함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면 펄프는 순수 TENCEL™ 브랜드 라이오셀 섬유 생산을 위해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얻어진 나무 펄프에 더해진다. 이 혁신은 지구 온난화에 제동을 걸기 위한 과학기반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와 UN의 지속가능개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현재진행형인 렌징의 노력을 더욱 강화한다.

"더 많은 공급망 파트너, 브랜드, 소매업체들이 UN의 세계 기후 목표와 동일하게 하도록 탄소 배출량을 줄일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지만 섬유 산업은 탄소 제로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먼 여정이 남아 있다. 우리는 REFIBRA™ 기술 기반의 탄소 제로 TENCEL™ 브랜드 섬유와 같은 우리의 최신 혁신을 공유함으로써 탄소 제로 이니셔티브를 주류로 만들어 궁극적으로 탄소 중립의 섬유 산업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플로리안 휴브랜너(Florian Heubrandner) 렌징 AG 글로벌 섬유 사업 부사장은 말했다.

벨류 체인 전반의 원단 업체그리고 브랜드 파트너들 힘을 합하다

글로벌 리딩 데님 브랜드이자 렌징의 오랜 파트너인 JACK & JONES는 저환경영향 제품들로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는 높은 환경적 가치와 실크와 같은 부드러움, 높아진 통기성, 향상된 내구성, 그리고 피부에 자극이 적은 탄소 제로 TENCEL™ 라이오셀 섬유를 38% 이용한 최신 청바지 라인업이 그 맥을 같이 했다.

"우리 JACK & JONES 팀은 TENCEL™ 브랜드와 협력하여 더 많은 고품질의 지속가능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패션계에서 지속 가능성을 높이려는 우리의 변함없는 의지를 보여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라고 JACK & JONES의 크리에이티브 바잉 매니저인 미켈 호크라인 엘브렉슨(Mikkel Hochrein Albrektsen)은 말했다.

이에 더해, 렌징은 전세계 패션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확장하여 최신 컬렉션 상품들에 탄소 제로 TENCEL™ 섬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표적인 중국 란제리 브랜드인 Aimer, 중국 프리미엄 홈텍스타일 브랜드인 Luolai, 독일 패션 브랜드인 ARMEDANGELS, 덴마크 의류 라벨인 Selected FEMME, 한국 홈텍스타일 브랜드인 Cozynest, 포르투갈 프리미엄 직물 생산업체이자 속옷 브랜드인 IMPETUS, 미국 홈 가구 리테일러인 West Elm 등 패션과 홈 부문에 걸친 여러 브랜드들이 원자재 사용에 있어서 탄소 제로화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렌징은 "저감-연계-상쇄"의 접근 방식으로 텍스타일 시장에 새로운 지속가능한 섬유 종류를 선보이기 위한 원자재 사용와 기술을 혁신하기 위해 Al 가람, 칼릭, 삼일, 대농 그리고 WTS와 같은 공급망 파트너들과도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

"텍스타일 생산자로서, 섬유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라고 WTS의 최고경영자인 루이스 안토니오 아스필라가(Luis Antonio Aspillaga)가 말했다. "우리는 렌징과 협력하여 탄소 제로 TENCEL™ 섬유를 사용하는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제공하여 지구의 안녕에 기여하고 또 보호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2050년까지 -제로 달성을 위해 탄소 제로 순환성 모멘텀을 확장하다

REFIBRA™기술을 이용한 탄소 제로 TENCEL™섬유를 제공함으로써 렌징은 섬유 산업에 제품 라이프 사이클의 가장 초기 단계부터 지속가능한 원자재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렌징의 2050년 탄소 배출 제로의 목표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 더 나아가, 렌징은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피할 수 없는 배출량을 상쇄하여 궁극적으로 섬유 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해 업계 파트너들과 계속 협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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