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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1 / 2022
렌징™ 에코베로™, 총 생산량 30만 톤 달성… 공장 증설해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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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1 / 2022
렌징™ 에코베로™, 총 생산량 30만 톤 달성… 공장 증설해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성 향상
  • 2017년 렌징™ 에코베로™(LENZING™ ECOVERO™) 브랜드 출시 이후 30만 톤 이상 생산
  • 올해 전 세계 500개 넘는 브랜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 위해 렌징™ 에코베로™와 파트너십 체결
  • 세계 유수 브랜드의 수요 증가에 맞춰 2023년 렌징™ 에코베로™ 섬유의 생산성 2배로 확대 예정

20221130 – 목재 기반 특수 섬유 분야의 선도적인 글로벌 제조업체 렌징 그룹(Lenzing Group)은 2017년 브랜드 런칭 이후 렌징™ 에코베로™ 비스코스 섬유 생산 30만 톤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렌징의 텍스타일 제품 관리 책임자인 캐롤라인 리들(Caroline Ledl)은 "30만 톤 생산이라는 실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2023년에는 새로운 공장을 세워 렌징™ 에코베로™의 생산량을 늘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렌징™ 에코베로™의 생산성이 향상됨에 따라 렌징의 밸류체인 파트너와 소속 브랜드는 매우 경쟁력 있는 비용으로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다 좋은 섬유를 사용할 수 있다.”라며, “효율적인 공급망과 전 세계 렌징 팀의 지원을 통해 브랜드는 매우 적은 비용으로 기존 비스코스 섬유에서 친환경 비스코스 섬유로 전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속가능성 시장의 틈새 제품에서 시장 표준으로 성장한 렌징™ 에코베로™

렌징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는 목재 공급원과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여 렌징™ 에코베로™ 섬유를 생산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숲을 보호하는 비스코스 생산업체의 성과를 조사한 비영리단체 캐노피(Canopy)의 2022 핫버튼 랭킹 보고서(2022 Hot Button Ranking and Report)에서 렌징이 1위를 차지하면서, 지속가능성을 위한 렌징의 노력이 업계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미 가동되고 있는 오스트리아와 중국 공장에 더해 가까운 시일 내에 인도네시아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할 예정인 렌징™ 에코베로™는 전 세계에 걸쳐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소비자와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며 친환경 섬유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렌징은 적시에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을 진행했다.

한편, 올해 500개 이상의 브랜드가 렌징 제품을 사용한 바 있다. 오르타(Orta)와 팜 리오(Farm Rio) 등의 브랜드는 홍보 캠페인에서 렌징™ 에코베로™ 섬유 사용을 강조함으로써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을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했다. 컬렉션에 렌징™ 에코베로™ 섬유를 사용한 유명 브랜드에는 유럽의 패션 명가 마시모 두티(Massimo Dutti), 라코스테(Lacoste), 바앤쉬(ba&sh), 자라(Zara), 망고(Mango), 톰 테일러(Tom Tailor) 및 린덱스(Lindex)와 데님 브랜드인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 리바이스(Levi's), 토미 힐피거(Tommy Hilfiger) 등이 있다. 케이마트 오스트레일리아(Kmart Australia), 타겟 오스트레일리아(Target Australia), 마크스앤스펜서(Marks & Spencer) 등의 대형 유통기업 뿐만 아니라 게스(Guess), 포에버뉴(Forever New), 쇼나 조이(Shona Joy), 민트라(Myntra), 칼제도니아(Calzedonia), 트레너리(Trenery), 아른헴(Arnhem), ELK, 맘보 오스트레일리아(Mambo Australia), 맘보 서프드럭스(Mambo Surf De Luxe)와 같은 브랜드 또한 렌징™ 에코베로™ 섬유를 사용했다. 한국에서는 SPA 브랜드 탑텐에서 렌징™ 에코베로™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렌징 AG의 글로벌 마케팅 및 브랜딩 담당 부사장인 헤롤드 베그호스트(Harold Weghorst)는 "렌징™ 에코베로™ 브랜드를 처음 출시했을 때는 지속가능한 비스코스를 향한 렌징의 도전에 동참한 공급업체와 브랜드가 많지 않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렌징™ 에코베로™ 섬유는 이제 모든 주요 텍스타일 시장에서 수많은 브랜드의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점점 더 많은 브랜드가 렌징™ 에코베로™의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 인증서뿐만 아니라 추적성과 투명성을 위해 렌징을 선택하고 있다.”며, “그린워싱에 대한 우려가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브랜드들이 선택한 좋은 결정을 자신 있게 보여주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공급망의 투명성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렌징의 혁신적인 섬유 식별 기술을 통해 렌징™ 에코베로™ 섬유는 원단과 최종 제품에서 식별이 가능해 섬유 생산부터 최종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추적할 수 있으며, 브랜드 상품 위조 역시 방지할 수 있다. 더욱 영향력 있고 접근하기 쉬운 기술을 만들기 위한 렌징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는 2023년에 시행될 예정이다.

2022 핫버튼 랭킹 보고서 및 관련 이미지는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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